상사화 처럼 잎과 꽃이 만나지 않는 야생화로 홀지소. 철색전 이란 이름으로 불리우고
남미가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도입되어 우리나라 제주도 및 남부지방에서 관상초로 심고 사랑받는 귀화식물이다.
여러해살이풀이며 높이 50cm정도이고 인경은 넓은 난형이고 지름이 5cm 안팎이며 외피가 흑갈색이다.
잎은 봄철에 인경에서 총생하고 길이 50cm, 너비 12mm 정도이며 회청색으로 끝이 둔하다.
8-11월경의 넓은 개화기를 가지며 꽃은 연한 자주색이 돌며 50cm 정도의 화경끝에 여러개가 산형으로
달리며 꽃은 길이 6cm 정도이고 통부는 길이 1.5cm이며 화피열편은 6개이고
피침형이며 비스듬히 퍼지며 꽃잎은 피침형이고 3cm정도로서 막질이며
6개의 수술은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으며 씨앗은 녹색이고 열매를 맺지 않는 구근식물이다.
민간에서는 인경을 거담. 구토. 창종. 적리. 기관지염. 폐결핵. 백일해, 해열드으로 약재로 활용되기도 한다.
주님의 품안에서 평강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리면서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수선화과의
개꽃무릇[홀지소(忽地笑)]
Lycoris sanguinea MAXIMOWI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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